오늘 시사매거진 2580에서 '대한민국, 대형마트가 접수하다'라는 것을 주제로 취재한 내용을 방송한 것을 봤다. 하긴 요즘 길을 가다 보면 대기업(주로 롯데나 GS)들이 슈퍼마켓 형태로 주택가나 골목에 까지 들어온 것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얼마전까지 GS슈퍼마켓이 슈퍼마켓의 규모로 보인다 싶더니, 최근에는 롯데 슈퍼마켓이 정말 흔히 구멍가게라고 하는 크기로 골목을 접수(?)한 것도 볼 수 있다. (규모와 크기의 이해를 돕도록 마트>슈퍼마켓>구멍가게 정도라고 해두자.)
방송 내용은 대기업들이 무분별하게 확장을 하면서 시장 상인이나 소규모 수퍼마켓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였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관련법이 하나도 없다고 하니 막을 방법도 없겠고 실제로 힘없는 우리의 자영업자 분들은 대기업의 물량공세에 경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겠으니, 당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겠고, 약자의 입장으로서 안타까운 현실이긴 하다.
쩝. 대기업의 무분별한 확장이 중산층 자영업자들의 시장을 위협하는 것도 문제긴 하겠지만 문득 양면성에 대한 다른 생각도 들었던건 이걸 대기업의 횡포로 무조건적 제제를 가하는 건 과연 최선일까.. 아니면 소비자의 권리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일부분 존재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야 싸고 안전한 제품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 대기업의 유통이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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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사진을 찍자고 해서 준비한 포즈. 원래 연출은 둘이 같이 하려고 했으나,
'시작~!'과 동시에 신과장님은 열심히..이과장님은 그냥 들어가버리는 모습이 재밌다는..ㅋㅋ

'시작~!'과 동시에 신과장님은 열심히..이과장님은 그냥 들어가버리는 모습이 재밌다는..ㅋㅋ
'개발자 좀 살려주세요' 라는 글(http://resistan.com/savethedeveloper/)을 보다 문득 생각이 들어 브라우저 사용률이 요즘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자료를 좀 뒤적여 봤습니다.
(가장 궁금했던건 IE 6.0이 현재는 어느정도의 점유율을 보이는지, FireFox는 어느정도까지 올라왔을지..등이였죠.)
세계적으로는 점유율을 보니 IE 가 65% 점유율로 그중 IE 6.0 도 아직 약 17%를 점유하고 있네요.
FireFox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올라온것도 볼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글에서처럼 개발자를 살리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느하나 버릴것이 없네요.)
출처 : www.hitslink.com
그럼 해외는 그렇고, 국내를 한번 봤는데요.. 국내야 뻔하죠..^^;

출처 : trend.logger.co.kr
위의 그림처럼 IE 점유율이 99% 육박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아직 IE 6.0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군요.
통계자료라는 것이 대부분 로그가 설치된 표존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제공하는 곳 마다 차이들이 나기 마련인데요. 위의 두 사이트는 그래도 표본이 상당히 많은 편이여서 신뢰도가 높은 편이지만, 아래처럼 오차 범위라고 보기에 너무 큰 차이를 보이는 통계가 있기도 하네요.
(왜 이런 통계가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표본이 좀 소수에 특정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출처 : www.w3schools.com
그리고 유럽은 보통 30%대 수준이기는 하지만 타지역에 비해 대체적으로 FireFox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네요. 특이한 점중 하나로 독일의 경우는 거의 유일하게 IE 보다 FireFox가 더 점유율이 높습니다. 이렇다는 얘기는 독일이 정서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어떻든 타국가와 다른 특성이 있을것 같은데요. (우리나라가 99% IE를 쓰는것 처럼 말이죠. 우리도 Active X 를 사용한 사이트가 워낙 많아서 실제로 FireFox로는 인터넷 쇼핑과 뱅킹등을 이용할 수 없죠.) 독일이라는 국가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출처 : gs.statcounter.com <독일의 브라우저 점유율>

* 같은 사이트에서 체크한 한국의 브라우저 점유율
(가장 궁금했던건 IE 6.0이 현재는 어느정도의 점유율을 보이는지, FireFox는 어느정도까지 올라왔을지..등이였죠.)
세계적으로는 점유율을 보니 IE 가 65% 점유율로 그중 IE 6.0 도 아직 약 17%를 점유하고 있네요.
FireFox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올라온것도 볼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글에서처럼 개발자를 살리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느하나 버릴것이 없네요.)
그럼 해외는 그렇고, 국내를 한번 봤는데요.. 국내야 뻔하죠..^^;
출처 : trend.logger.co.kr
위의 그림처럼 IE 점유율이 99% 육박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아직 IE 6.0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군요.
통계자료라는 것이 대부분 로그가 설치된 표존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제공하는 곳 마다 차이들이 나기 마련인데요. 위의 두 사이트는 그래도 표본이 상당히 많은 편이여서 신뢰도가 높은 편이지만, 아래처럼 오차 범위라고 보기에 너무 큰 차이를 보이는 통계가 있기도 하네요.
(왜 이런 통계가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표본이 좀 소수에 특정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출처 : www.w3schools.com
그리고 유럽은 보통 30%대 수준이기는 하지만 타지역에 비해 대체적으로 FireFox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네요. 특이한 점중 하나로 독일의 경우는 거의 유일하게 IE 보다 FireFox가 더 점유율이 높습니다. 이렇다는 얘기는 독일이 정서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어떻든 타국가와 다른 특성이 있을것 같은데요. (우리나라가 99% IE를 쓰는것 처럼 말이죠. 우리도 Active X 를 사용한 사이트가 워낙 많아서 실제로 FireFox로는 인터넷 쇼핑과 뱅킹등을 이용할 수 없죠.) 독일이라는 국가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출처 : gs.statcounter.com <독일의 브라우저 점유율>
* 같은 사이트에서 체크한 한국의 브라우저 점유율
